[wow] 검사후반부 막공...

토요일 3시간 초반6넴 킬...

그래 뭐 시간 얼마 안 걸렸으니 휘장팟 시드였던 거 이해해야겠지...

후반부를 가기 위한 길 정리이기도 하니 뭐...

그래도 6마리 올원킬에 400골 분배는 좀 orz;;




일요일 후반부 3마리 킬...

대모...역시 암저 빵빵하니 껌...

숙모도 아니고 조카 취급해도 될 듯...

대사치는 대로 관광 수준...



의회...초반삽질 때문에 3트킬...

뭐 언저 리필하느라 바빠서 대충 느낌은 일리단 보다 어려운 듯?...



배신자...1트에 2% 전멸-_ㅠ;;

무난히 잡았으면 후반부 3넴 2시간정도 였을텐데;;

이후 이어지는 삽질의 연속으로 4시간 채워서 6트에 킬-_-;;

암저버프만 받고 암저 367에 풀버프 증뎀1130/적중180/만피14k 셋팅으로 탱 성공...



전반적으로 막공이니까...괜찮은 편이었다고 하고 싶지만 시드가...;;;

어쨌든 어깨토큰을 먹고 2피스 세팅 완료...

해녀복/흐정/태불장갑 셋팅이라서 4피스는 갑바/바지가 유찰되지 않는한 안 맞출 듯...


이제 내일 예비군 다녀와서 대구 내려가면 시간도 없을 듯하고...

확팩나오기 전까지 셋팅은 잘해야 혼폭/암비 먹는 게 끝일 듯...





정신없이 달려왔는데 막공인생에 이만하면 뭐 쓸만하지 않을까...









by Ryunan | 2008/07/20 19:54 | 게임 | 트랙백 | 덧글(0)

[wow] 훗...일리단 따위...

고고씨가 공장 잡고 모은 막공으로 일리단 킬!!

우리섭 호드에서는 아마 처음인 듯...


배신자...개인적으로 목소리 매우 별로였음...



가뿐하게 4튼가 5트에 잡고...힐증둔기/인장반지/토큰1개씩 떨굼...



이제 검사 포탈 생겼다는...-_-;;

by Ryunan | 2008/07/17 11:52 | 게임 | 트랙백 | 덧글(0)

와우잡설

아이템

아네테론 어깨, 장군님 단검 먹었음...

증뎀1420 / 적중200 / 극대25.2 / 가속60

이젠 혼폭은 _-;; 나와도 힘들겠고 암비나 어떻게 낚으면 좋겠...;;




고고막공

이번 주 검사는 토요일4시간 6킬 했음...막공 수준으로는 뭐 괜찮은 듯... 

일요일엔 대모/의회 잡았다는데 방 문제로 돌아다니느라 못 갔 ㅡ,.ㅠ

정복자가 세개가 네갠가 였다는데 ;;

하나둘 녀석 얼굴을 볼 기회였는뎁...

다음 주는 더 바쁠거 같은데 후...;;

어쨌거나...기다려라 배신자 나엘생키야!!

아 그건 그렇고 이번 주에 본 신선한 길드명...

"저 놈들이 달려든 거지 제가 애드낸 게 아닙니다"

"이게 다 방가 삼회 후 평타 시작도 모르는 존류비들 때문이다"

꽤 재밌게 봤음...



길드, 방사

어제 길드에 한 분이 오타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셨음...

전사를 새로 키우시던 중에 녹색 무기를 쌍수로 차고는 길창에...

"XX랑 ZZ랑 같이 차니까 꼭 쌍잦이 같아요!!"...

헉!! 눈 비비고 다시 봤는데 적나라한...도대체 그게 쌍이라니...-_;;

자기도 놀랬는지 한참 가만있다가 "쌍...쌍아지"라고 했지만...

여성길원에게 놀림감이 되어버렸다는 슬픈 이야기...

"켄님 얼른 키우셔서 쌍 아 지 드셔야죠?"하고 가시는 집요한 디누님...낄낄...




길드/사설채널 덕분에 심심할 날이 없는 와우라이프인 듯...


by Ryunan | 2008/07/14 10:25 | 게임 | 트랙백 | 덧글(2)

Crayon Physics

데모버전이 배포중이길래 구해서 해봤음.

예전 시연 할 때의 수준(뭐든 그리는 대로 다 되는)은 아니고 7개의 간단한 스테이지만 제공.

배경이 구깃구깃한 도화지일 뿐인데 왠지 정감도 가고=ㅇ=;;

일단 재미는 있다...정식 발매를 기대해도 좋을 듯...





타이틀


튜토리얼 스테이지... 저기 나무도 오브젝트였다는;;

살짜기 좌측드래그로 그려서 놔주면...

데굴데굴...

하다보면 이런 구성도...

대충 발로 그려서...

엔딩...마저도 굴려 없앨 수 있다...

by Ryunan | 2008/07/08 16:54 | 게임 | 트랙백 | 덧글(0)

[wow] 얼마만인지...

한 주에 두 개를 바꾸다니 -ㅇ-;;

신발 4천은 적절하게 잘 지른 거 같고 뚜껑은...좀 무리한 듯?;;;

아놔 뭐 이렇게 올라가 하면서 오기로 입찰하다보니 어느새 만골...

백골 더 불러 줄테니 만오백에 님이 가져가버려요 싶은 마음에...

만백!! 했더니 바로 올라오는 지지...-_-;;

쩝...뭐 잘 쓰면 되지...골드 무덤까지 싸짊어지고 갈 것도 아닌데...

주말에 4대골팟-_-만 다녀도 대충 이삼천 이상은 버니까...뭐 어찌 되것지...

그나저나 3천골 남으니 좀 허전하긴 하군요...;;





재앙의 두건. 바다소환사의 덧신.

마갑포함 증뎀1400 / 만적중 / 극대25.7% / 가속50

막공 졸업에 가까워지고 있군요...


사설채널은 점점 대화수준이 참...저렴해지는 듯...-_-;;

다들 어찌 그리 즈질들인지...낄낄...

짬뽕에 군만두 먹으면서 치울거 다 치우고 힐1등했다고 자랑하는 힐러와...

사랑싸움인지 사생결단인지 모를 다툼을 일삼는 3각관계(??) 커플...

뭐든 다 자기 거라는 징기와 조드도 싸우고...

이래서 저 채널을 끌 수가 없는 듯...


덧. 이 포스팅을 시드빨 더러운 베모사제님께 드릴게요 -_-;;

엣다~ 염장 받아라!!

by Ryunan | 2008/06/29 13:35 | 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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