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뭐하고 사냐면...
지난 주말은 예정대로 결혼식 참석...
걸어서 가면 뭐 5분 이면 충분하다길래...
걷는 거 좋아하는 편이고 뭐 해서 양재역서부터 걷기 시작했는데...
5분이라고 한 생키 누구냐...나와라...싸우자...
양재역에서 교육문화회관까지 걸어서 5분이면 ㅅㅂㄹㅁ...역세권 아닌데 한군데도 없겠네?
날은 후덥지근하지...위치는 아리까리하지...후...
각설하고 오랜만에 만난 분들...반가웠습니다...
ㅈㅁ누나는 정말 달라져서 처음엔 못 알아보고-ㅇ-;;
ㅈㅇ누나는 이름 기억 안 나서 민망했고;;;
ㅇㅁ님은 알아봐 주셔서 놀랬...
그래봤자...ㅅㅇ형, ㅁㅎ누나, ㅈㅇ누나, ㅈㅁ누나, ㅅㅇ님까지 모두 날 못 알아봤...
머리기른 뒤에도 몇 번 봤자네...반갑게 인사한 사람 민망하게시리-_-;;
어쨌거나 뒷풀이...다들 피곤해서 일찍 쫑내긴 했지만 즐거웠어요~
수요일은 청주에 갔다왔음...
면접이었는데...후...버벅버벅...
버스기사분에게 이야기 하니 여기라길래 내렸는데 아니었음...
길 가 편의점에 물었더니 세콤직원분이 듣고는 이리 한 5분 쭉 올라가기만 하면 되요...해서 갔더니...
또 아니네? 알고보니 중간에 꺽어서 15분은 더 가야 된다는 건 또 뭐야...
여유있게 1시간 남겨두고 근처까지 갔건만 헤매다 10분 남겨놓고 도착하다니 orz
어떻게 될 지야 나와봐야 아는 거지만 잘 풀리면 대구 쪽에서 근무하게 될 듯...
교수 추천이라지만 면접은 면접인데 너무 준비를 안 한 듯해서 좀 찝찝하긴 하지만...
어쩌겠습니까...이미 지나 버린 걸-_-;;
돌아오는 길은 콜택시 타면 만원이라길래 시간 많은데 버스 타지 뭐 하고 무턱대고 버스를 탓더니...
온 청주시내를 정주행 역주행 합쳐서 두시간을 헤맷다는...
초행길에 버스는 무린가...왜 정류장 이름이 전부 무슨아파트인 건가요...
타지 사람 엿먹어 보란건가...동네이름이라도 붙여주던가...
"다음 정류장은 현대아파트 입니다"... ...어쩌라고!!
그건 그렇고 매일 교수님이라고만 부르던 분을 다른 사람들이 김박사김박사 하는 거 들으니 묘하더군요...
왠지 모처에 로보트 하나 만들어 두셨을 듯한 기분...-ㅇ-;;
한 마디만 더...
아키서 불 밟고 분신하던 놈...낙사하던 놈...맨탱 파열 시킨 놈...
쫌 씨바 오지마...뚜껑 좀 바꿔보자...
걸어서 가면 뭐 5분 이면 충분하다길래...
걷는 거 좋아하는 편이고 뭐 해서 양재역서부터 걷기 시작했는데...
5분이라고 한 생키 누구냐...나와라...싸우자...
양재역에서 교육문화회관까지 걸어서 5분이면 ㅅㅂㄹㅁ...역세권 아닌데 한군데도 없겠네?
날은 후덥지근하지...위치는 아리까리하지...후...
각설하고 오랜만에 만난 분들...반가웠습니다...
ㅈㅁ누나는 정말 달라져서 처음엔 못 알아보고-ㅇ-;;
ㅈㅇ누나는 이름 기억 안 나서 민망했고;;;
ㅇㅁ님은 알아봐 주셔서 놀랬...
그래봤자...ㅅㅇ형, ㅁㅎ누나, ㅈㅇ누나, ㅈㅁ누나, ㅅㅇ님까지 모두 날 못 알아봤...
머리기른 뒤에도 몇 번 봤자네...반갑게 인사한 사람 민망하게시리-_-;;
어쨌거나 뒷풀이...다들 피곤해서 일찍 쫑내긴 했지만 즐거웠어요~
수요일은 청주에 갔다왔음...
면접이었는데...후...버벅버벅...
버스기사분에게 이야기 하니 여기라길래 내렸는데 아니었음...
길 가 편의점에 물었더니 세콤직원분이 듣고는 이리 한 5분 쭉 올라가기만 하면 되요...해서 갔더니...
또 아니네? 알고보니 중간에 꺽어서 15분은 더 가야 된다는 건 또 뭐야...
여유있게 1시간 남겨두고 근처까지 갔건만 헤매다 10분 남겨놓고 도착하다니 orz
어떻게 될 지야 나와봐야 아는 거지만 잘 풀리면 대구 쪽에서 근무하게 될 듯...
교수 추천이라지만 면접은 면접인데 너무 준비를 안 한 듯해서 좀 찝찝하긴 하지만...
어쩌겠습니까...이미 지나 버린 걸-_-;;
돌아오는 길은 콜택시 타면 만원이라길래 시간 많은데 버스 타지 뭐 하고 무턱대고 버스를 탓더니...
온 청주시내를 정주행 역주행 합쳐서 두시간을 헤맷다는...
초행길에 버스는 무린가...왜 정류장 이름이 전부 무슨아파트인 건가요...
타지 사람 엿먹어 보란건가...동네이름이라도 붙여주던가...
"다음 정류장은 현대아파트 입니다"... ...어쩌라고!!
그건 그렇고 매일 교수님이라고만 부르던 분을 다른 사람들이 김박사김박사 하는 거 들으니 묘하더군요...
왠지 모처에 로보트 하나 만들어 두셨을 듯한 기분...-ㅇ-;;
한 마디만 더...
아키서 불 밟고 분신하던 놈...낙사하던 놈...맨탱 파열 시킨 놈...
쫌 씨바 오지마...뚜껑 좀 바꿔보자...
# by | 2008/06/26 02:04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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